특히 공진선 지원장은 최근 코로나 19의 대전지역 감염확산 상황에서 첫 행보로 충남·북 대학병원 등 음압병상 운영 및 실태파악을 위한 의료현장 방문 및 14개 의약단체장과 1:1일 현장상담을 통해 빠른 진단검사 능력으로 민주적인 통제가 가능하도록 노력한 의료계의 협조와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진선 대전지원장은 “앞으로도 의료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 하여 동반자적 신뢰관계 구축과 세계적으로 호평 받는 건강보험 심사ㆍ평가시스템을 통해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 제22대 공진선 지원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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