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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코로나19로 소외된이웃 반찬나눔

[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 지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기종)는 관내 착한가게와 연계해 중장년층 독거위기가구에 반찬 나눔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구 지산2동, 4060 위기독거세대 반찬나눔 (사진 제공)

반찬나눔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내 착한가게를 중심으로 중장년층 위기세대를 발굴해 오는 9월까지 2개월 동안 매주 1회 20명씩 대상자를 선정해 반찬나눔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독거가구에 대한 정서적 교류와 어려운 이웃을 찾고 살피는 공동체 구축이 지원된다.

이기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경제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통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선뜻 나눔을 실천해주신 관내 착한가게와 마을주민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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