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질병관리본부(본부장:전병율)는 대한의학회(회장:김동익)와 만성질환에 대한 국민들의 올바른 질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근거 중심의 만성질환 예방관리 가이드라인 개발에 협력키 위해 2월 5일(대한의사협회 3층 동아홀) 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사업을 통해 향후 대상 질환의 우선순위를 선정하고 관련 학회들을 모두 참여시킴으로써 ‘인터넷 시대의 정제되지 않은 건강정보(건강 노이즈)’로 불필요한 의료행위와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올바른 질환인식과 건강생활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민․관․학이 공유하여(조화된 메시지) 국민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 전병율 본부장은 “대한의학회와의 교류는 질병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의과학적 근거 기반 마련 역할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의학회 김동익 회장 또한 “공동개발은 양 기관에 서로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 대한의학회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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