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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 ‘실종아동등 조기발견’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실시

대전청, ‘실종아동등 조기발견’을 위한 지문 등 사전등록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실종아동등 조기발견을 위해, 지문 등 사전등록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대전청은 2012년 7월 1일부터 ‘14세미만 아동, 장애인,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지문등 사전등록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3년 2월 5일 현재 41,263명이 사전등록을 완료했다.

특히, 지난해 12월부터 사전등록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경찰관이 직접 방문, 등록을 실시하고 있고,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영유아 부모대상 홍보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보육정보센터 홈페이지 내 사전등록 홍보물 및 등록방법을 게시하고 있다.

또한, 각 구청 및 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통해 사전등록 희망 어린이집·유치원 신청을 받아 지난 1월 28일부터 3월 31일까지 사전등록 전문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현장등록을 집중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경찰은 앞으로도 사전등록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유치원 신청을 받아 현장등록을 지속 실시하고, 가출 신고 접수 시 보호자 대상 홍보를 통해 사전등록 신청을 유도하며, 가출경력이 있는 등록대상자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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