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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더구, 투명한 사회복지시설 운영 총력

대전 대더구, 투명한 사회복지시설 운영 총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정용기)는 사회복지시설의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장애인, 노인, 아동, 여성, 청소년 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시설운영 전반을 점검하여 시설의 투명성,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구는 지난해 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생활시설 및 이용시설 총 88개 시설에 지원된 보조금과 후원금에 대한 정산검사를 필두로 해빙기 시설 안전점검과 수시 행정지도를 실시하여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내실과 수용자의 생활실태를 파악할 계획이다.

또한, 해빙기를 맞아 생활안전부서와 소방서 합동으로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 재난 없는 안전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이 기간에 미비사항 내지 부족한 점이 발견 될 시에는 현지시정 또는 행정 처리를 병행 할 예정이다.

조승 주민복지팀장은 “복지시설의 정산검사와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하여 행정의 투명성과 시설안전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한번에 잡아 생활인이나 이용인이 쾌적한 시설을 사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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