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씨는(75세) 지난 2월 2일에도 23:00경 복권방에 침입, 같은 방법으로 침입하려다 미수에 그치고, 이날 주변에 설치된 CCTV를 경찰이 판독해 2월 22일 10:30 경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범인은 일정한 직업이 없는 자로 사건 현장 및 주변 상가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하여 노숙자, 동일수법 전과자, 역전주변 상가 업주 상대 탐문수사로 피의자 인적사항을 특정, 주변 탐문수사로 빠른 시일에 범인을 검거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대전동부경찰은 관내 상가주변에서 발생하는 침입 절도사건에 대하여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 적극적으로 절도범 검거에 더욱 매진,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단속과 예방에 더욱 힘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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