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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곳곳 누비며‘ 희망의 전령사‘ 되는 가천면장

[성주타임뉴스=김민규] 가천면은 4월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관내 아동 및 노인시설에 꽃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행복을 나누고 지역민들의 어려움도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오은주 창천어린이집 원장은 “꽃을 보고 밝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다."며 “꽃을 나눠줘서 너무 감사하고 아이들과 함께 옮겨심고 잘 키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민규 기자 김민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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