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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한국감정평가協, 감정평가업자 추천 협약

대전시-한국감정평가協, 감정평가업자 추천 협약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26일 한국감정평가협회와 공익사업 보상업무 감정평가업자 추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종 공익사업 추진 시 보상금액 산정 관련 토지 소유자들의 민원증가로 지난해 12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른 것이다.

협약에 따라 시는 감정평가업자 추천 업무의 공정성 및 객관성 확보와 효율적 추진을 위해 한국감정평가협회의 감정평가업자 추천전산시스템을 활용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각종 공익사업 보상업무 관련 감정평가업자 선정기간이 당초 30이내에서 10이내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하며, 부동산 시장의 투명화와 건실화, 보상업무 민원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개정 법률에 따라 10억 원 이상 각종 공익사업에 대한 보상평가를 할 때 감정평가업자 3인중 1명을 시장이 추천하도록‘대전시 감정평가업자 추천을 위한 지침’을 지난 19일 제정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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