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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조용기 목사는 조용히살아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재)순복음선교회를 통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조용기 원로목사가 담임목사시절 신도들이 교회에 낸 헌금을 멋대로 빼돌린 배임사건은 죄질이 너무나도 나쁘다며 검찰에 철저한 엄정 수사를 촉구했다.

활빈단은 세상의 빛과 소금 역할을 다하여할 목사가 자신의 일가에 헌금을 빼돌려 100억원대의 손실을 입히고도 노벨평화상 후보가 되길 바란다니 기가 찰 노릇이라며 돈과 교회 권력을 움켜지며 교회 사유화 논란을 야기한 조용기목사를 이젠 조용히 살라며 맹비난했다.



또 활빈단은 순수할 純福音교회을 錢福音교회,豚福音교회로 추락시킨 종교 해악의 원흉은 목사직을 다 내놓고 지구촌을 떠나던가 마지막 회개로 평양에가 굶어죽는 北동포 살리기에 나서 지구촌 부자나라 대상 앵벌이 모금 전도사업에 매진해보라고 맹성토했다.

활빈단은 성도들의 낸 헌금을 빼돌리고 고급외제차 몰며 겉으로는 하나님 팔아 치부하는 탐욕스런 목사들의 배임횡령 죄악 고발 및 北3대세습독재를 비난하면서 자신은 교회를 대대 세습하는등 돈독든 대형교회 목사 자정화,추방 운동에 나서는 한편 존경받는 참양심 목사 되기 운동도 벌일 계획이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독실한 장로인 전임대통령이 특별한 소일거리 없으면 교회바로서기운동에 나서 존경받는 전직대통령이 되라며 이명박前대통령에 이 운동본부 총재직을 위촉할 요량이다.



한편 활빈단은 박근혜 대통령에 선친인 박정희 대통령의 52년전 구국혁명공약 1호인 舊惡일소를 행동으로 보여주라며 종교지도자들과 함께 청계천 6가 빨래터에서 종교계 비리를 포함한 묵은때 찐득한 사회악 제거 빨래운동 전개를,썩은 냄새나는 교회 목사들엔 대통령 명의로 빨래판을 경종용품으로 보내 각성과 자정화를 촉구하길 특별제의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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