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타임뉴스=이태우 기자]경상북도는 지난 4일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원에서 시·군 관계 공무원과 옥외광고협회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외광고 선진화 및 간판문화 개선을 위한 ‘불법광고물 없는 Clean 경북 조성 연구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경북에서 개최되는 102회 전국체전을 맞아 불법 현수막이 난립할 것으로 예상되어, 불법 현수막의 효율적인 정비와 불법광고물에 대한 행정질서 확립을 위해 안동시의 ‘현수막 실명제’ 시책 추진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의 확대 추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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