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 보안협력위원연합회(회장 황선호)는 문화적 이질감 극복의 일환으로 (주)대전시티즌 프로축구단과 협력, 대전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100여명을 3일 초청해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시티즌프로축구단 경기를 무료 관람시키고, 보안협력위원연합회에서 통닭·피자 등 간식을 제공, 문화체험을 통해 남한사회 조기정착을 유도 했다고 밝혔다.
북한이탈주민 2만명시대, 사회적 약자인 지역 북한이탈주민을 대상 매월 1회 이상 무료 문화체험을 시키어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게 하여 국민만족 치안활동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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