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타임뉴스=김민규 기자] 1일 공식 취임한 이병환 군수는 “재선이라는 강력한 추진력을 기반으로 중단없는 성주발전을 이끌어 가겠다"며“교통·농업·환경 등 모든 분야의 SOC사업에 골고루 신경쓰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시재생사업으로 불가피하게 불편을 초래한 250번, 0번 버스의 노선 정상화를 시작으로 옛 성주버스정류장의 기능을 정상화하고, 노후화된 대합실을 정비하여 쾌적한 교통 여건을 만들 것이다. 성주참외의 명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참외 저급과 전량 유상수매를 실시하여 농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1백억 규모의 비상품화자원화센터 준공을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참외 저급과를 수매하고 자원화 할 수 있게 하여 참외의 하천무단 투기를 방지하는 동시에 환경 오염문제 해결 등 1석2조의 효과를 도모할 것이다. 앞으로 더욱 민생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군민 피부에 와 닿는 정책 추진에 초점을 맞춰갈 것이며, 군수실 옆 군민휴게실을 설치하여 군수실 문턱을 낮추고자 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군민의 부름에 즉각 응답하는 낮은 사람, 겸손한 군수가 되겠다"며 “다시 한번 부여받은 막중한 소임을 책임감있게 다해가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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