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타임뉴스=이단비 기자]의성군은 최근 5년 이내 묘목을 식재한 조림지 243ha에 대하여 어린나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2차 조림지 풀베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조림지 풀베기 사업은 조림지 내 묘목 생육을 저해하는 초본류 및 덩굴류를 제거함으로써 경제적이고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에 기초가 되는 중요한 작업이다. 의성군은 6~7월 간 1차 조림지 풀베기 사업을 완료한 데 이어서, 2차 사업으로 금번 대상지인 단촌면 장림리 산2번지 외 84개소에 사업을 추진하여 8~9월 간 풀베기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시행과 더불어 감리 용역을 시행해 현장 작업 품질을 제고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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