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탁호찬교수
이번 전임교수 임용은 고령화와 지역소멸 등의 사회적인 여러가지 문제가 심화되는 상황 가운데 경상북도 유일의 석사학위 전문대학원대학교로서 지역사회의 현실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탁월한 사회복지실천 역량을 겸비한 인재를 고려하였다. 신규 임용된 탁호찬 교수는 ‘장애인복지 실천현장에서 사회복지 실천가로서의 역할과 삼성출신의 기획 및 마케팅 경력의 탁월한 현장 전문가로 평가받는 인물로, 지역사회의 사회복지적 문제와 그 해결방안을 정확하고 심도깊게 파악하고 있다’고 학교는 판단하였다. 탁호찬 교수는 지역의 장애인인식개선을 위한 노력을 몸소 실천하고 특히 경상북도지체장애인협회 사무처장으로 근무하면서 23개 시군의 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의 관리자로 장애인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장애인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이 컸다. 평소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학계 교육부문으로는 세계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실습지도 겸임교수와 삼육보건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학과 운영교수로 학생들을 지도 해 왔으며, 직장내장애인식개선 강사,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정책연구단 위원의 역할과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면서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인식개선과 사회봉사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경안대학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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