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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노후복지업무 근로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충북타임뉴스=최슬기]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박경미)은 8월 4일(금), 국가보훈부 창설 제62주년 및 보비스(BOVIS) 선포 제16주년을 맞아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노후복지업무 근로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역량교육은 이동보훈복지사업(BOVIS)의 일환인 재가복지서비스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재가보훈실무관의 직무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법정교육인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힐링 교육시간 등으로 진행되었다.

박경미 지청장은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 분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일하는 노후복지업무 근로자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영예롭고 편안한 노후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며 격려하였다.

최슬기 기자 최슬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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