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유지곤 서구갑 예비후보가 출반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제 22대 총선 행보에 나섰다.
유지곤 예비후보는 8일 이수아트홀 소극장에서 서구 청년들과 함께 제작한 음반 “그대에게" 출반기념회를 열고 ‘서구 도시경쟁력은 어디서 오는가’ 토크콘서트로 서구가 발굴해 육성해야야 할 미래먹거리와 가장 행복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비전을 밝히고,
서구 청년들과 결성한 밴드 ‘서갑소년단’과 함께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를 응원하는 응원가 “그대에게"와 “내일을 향해"를 부르며 기존 행사와 다른 신선한 진행으로 호응을 얻었다.
출반기념회에는 이용득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허태정 전 대전시장, 동구 정경수 예비후보, 서구갑에 출마하는 장종태, 안필용, 이영선, 이용수, 이지혜 예비후보가 참여해 선의의 경쟁을 통한 총선승리와 단합을 다짐했으며, 이재명과 함께하는 전국 출마자 중 성준후(남원 임실 순창), 김문수 예비후보(순천)도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서구의회 전명자 의장을 비롯해 서다운, 손도선, 신진미 서구의원과 김동섭, 채계순, 윤종명 전 시의원들이 참여했으며, 장애인 가족연대 한만승 대전지부장, 최명진 장애인부모연대 전 대표, 대전시민공동체 송차연 대표, 최영락 조폐공사 노조위원장, 사단법인 토닥토닥 김동석 대표, 한국부패방지협회 전재용 회장, 김창무 전 국무총리 특보, 김성완 한국공공행정연구원 이사장, 미래정치아카데미 12기 배인석 회장 및 삼정민 전 회장, 이종석 전 한국JC 중앙회장 등 많은 인사들이 함께 했다.
장애인, 노동계, 소상공인, 북한 이탈주민을 대표하는 이들이 나와 솔직담백한 축사 후 이재명 당대표의 쾌유를 기원하는 응원 메시지에 이어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유지곤 위원장은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고 함께 웃는 행복한 정치를 꿈꾸는 분"이라며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한 따뜻한 정치를 찾는 유지곤 위원장의 노력이 더 큰 내일을 위해 쓰이길 응원한다"고 축하했다.
출판기념회를 찾은 이용득 상임고문은 “어려운 삶 속에서 노력을 통해 입지전적인 성장을 개척한 청년 정치가로서 국민을 위한 새로운 희망의 정치를 펼쳐나가라"고 말했다.
박병석 전 국회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황운하 대전시당위원장, 전용기(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국회의원도 축전과 축하영상을 통해 유지곤 출반기념회를 축하했다.
‘도시는 어떻게 브랜드가 되는가’ 저자 강대훈 대표와 토크콘서트에서 유지곤 예비후보는 ‘전 세계를 다니며 익힌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저출산 고령사회에 접어든 전 세계와 우리나라를 무대로 블루오션인 실버 산업을 육성하는 정책 및 시범사업을 추진해 서구를 양질의 일자리와 높은 소득을 올리는 가장 행복한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유지곤 예비후보는 “낮은 정치 행복한 정치를 꿈꾸는 사람이다. 그런 생각을 출반기념회에 담아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문화행사로 준비하게 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기쁘다"고 이야기했다.
유지곤 예비후보는 1981년 대전출생으로 한양대학교 공대를 만학도로 졸업하고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에서 저출산고령사회 미래전략을 연구하고 있다. 카이스트 창업원 보조공학기업인 카이로보틱스 대표로 지역사회에서 오랜 활동을 해왔으며, 제22대 총선에서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해 국회의원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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