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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용 국회의원 예비후보, ‘횡재세’ 도입으로 국민 모두의 삶을 위한 기본사회 구현할 것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안필용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횡재세 도입을 통하여 발생하는 세수로 기본소득, 기본의료, 기본금융 등 국민 모두의 삶을 위한 기본사회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필용 예비후보는 지난해 우리나라 5대 은행의 3분기 누적 이자 이익 총액이 약 31조 원으로 이는 총이익에 92%에 달한다고 설명하며“고금리로 국민 개개인은 잘못한 것도 없이 피해를 입고 있는데, 시중은행은 고금리로 막대한 초과수익을 얻었다"며 횡재세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안 예비후보는 “횡재세 도입으로 발생하는 세수는 국민 모두의 삶을 위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본소득, 기본의료, 기본주택, 기본금융’ 등을 통한 기본사회 구현으로 “윤석열 정부들어 후퇴하고 있는 정부의 역할을 확대하고, 국민의 삶을 뒷받침하고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안 예비후보는 지역공약으로 서구(갑) 지역에 수요 맞춤형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대기업을 유치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와 관련하여 안 예비후보는 서구(갑) 지역에는 가수원지구 등 산업단지 개발에 적합한 곳이 여러 곳이 있다며 “국방, 우주항공, 지능형 로봇 등을 비롯한 첨단 신산업 분야의 대기업을 서구(갑)에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안 예비후보는 “산업단지 조성과 동시에 교통 인프라 확충 및 주거의 질을 높여, 서구(갑) 주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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