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남대 생명나노과학대학 학생회 임원들, 이택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선언 및 간담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택구 국민의힘 대전 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역 대학생들과 만나 “대학생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마음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남대학교 생명나노과학대학 학생회 임원들은 22일, 서구미래캠프에서 이택구 예비후보와 만나 지지를 선언하고 정책간담회에서 다양한 정책을 건의했다.

이날 지지선언 및 정책간담회는 학생들과의 격의 없이 편안하게 일상적인 담소를 통해 지역 대학생들의 삶과 고민을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명나노과학대학 학생들은 학교생활과 관련해 대화를 나누면서 정책적인 자문을 얻기도 했다.

이 예비후보는 “대전시에 있는 동안 ‘청년월세지원사업’을 지난해 1200명에서 3000명으로 확대했고 청년내일희망카드, 대전형코업 청년뉴리더 양성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었다"며 “앞으로 지역 대학생들이 꿈을 갖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정치인이 될 것"이라고 대학생들과 약속했다.

한편 이택구 예비후보는 앞으로 청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충분히 경청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진로 및 취‧창업 ▲학자금 ▲주거 및 생활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제대로’, ‘빠르게’ 만들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