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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대전시의회 부의장, 소외된 이웃 위한 열정어린 온기나눔 기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30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된 ‘온기나눔 캠페인 대전 추진본부 출범식’에 참석해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 구자선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진오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와 고물가 등 국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으로 소외된 이웃들과의 온기나눔이 절실한 실정"이라며,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라는 속담처럼 오늘 함께 한 기관·단체가 힘을 모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펼쳐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김진오 대전시의회 부의장, 박희조 동구청장, 이동한 중구청장 권한대행, 서철모 서구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대전시자원봉사센터 구자선 이사장과 김현호 센터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 등 37개 기관·단체 임직원, 5개구 자원봉사센터장 및 자원봉사협의회장, 4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해 ‘온기나눔 캠페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대전시는 지난 16일부터 5개 자치구와 기관·민간단체 등 총 43개 기관·단체(▲자치단체 6 ▲자원봉사 15 ▲국민운동단체 등 11 ▲협회·연합회 2 ▲금융·공공기관 9)가 참여하는 ‘온기나눔 캠페인 대전추진본부’를 구성했다.

이날 출범식을 시작으로 ‘온기나눔 캠페인 대전추진본부’는 상시 온기나눔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며, 오는 2월 말까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온기 나눔 집중 캠페인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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