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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대의·신의가 정치의 기본…대통령과 당은 한 몸

이장우 대전시장 페이스북 캡처
이장우 대전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최근 ‘순직 해병대원 특검법’ 표결을 놓고 국민의힘 국회의원 및 당선자들의 모습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장우 시장은 23일 자신의 SNS 통해 “국민의힘 국회의원, 국회의원 당선자들의 분발을 촉구한다"며 “대의와 신의가 정치의 기본임을 잊어서는 결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과 당은 한 몸임을 잊어서도 안 된다"며 “정치선동에 단호하게 맞서고 결연한 자세로 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순직 해병대원 특검법’이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이번 달 28일 재표결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의힘 이탈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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