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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대전시의회 의원 “노사 상생,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밑거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8일 호텔ICC에서 열린‘2024년 약속사항 선포식 및 2023년 좋은 일터 인증식’에 참석해 정향숙 대전고용센터 소장 및 한국노총 대전본부 황병근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날 김진오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앞으로도 노·사·민·정이 더욱 합심해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길 바란다"며, “대전시의회도 노사 상생과 함께 일류 경제도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포식에는 장호종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김진오 대전시의회 부의장, 황병근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의장, 강도묵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장, 정향숙 대전고용센터 소장 등 노·사·민·정의 대표들이 함께했다.

올해 좋은일터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21개 기업은‘노사협력을 통한 일하는 방식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하는 공동 서명과 함께, 각 기업별로 사업 개선과제를 정하고, 약속사항 이행을 시민 앞에 선포함으로써 오는 12월까지 이행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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