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갑 국회의원·장종태 국회의원·박정현 국회의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제22대 국회의원 임기 시작된 5월 30일 더불어민주당 박용갑(대전 중구)·장종태(대전 서구갑)·박정현(대전 대덕구) 국회의원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명의 국회의원은 대전지역에서 구청장을 지내고 배지 단 공통점으로 선거를 치르는 기간에도 관심이 높았던 만큼 임기 시작하는 첫날 다짐과 포부를 밝혔다.
박용갑 의원은 “제22대 국회의원 임기가 시작되었다"며 “늘 저를 믿고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에 국회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국회에서 구민 여러분의 뜻 받들어 더 큰 중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국회에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도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종태 의원은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 덕분에 지난 총선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며 “다시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22대 국회의원 임기가 시작되었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 한표에 담긴 소중함을 잊지 않고 무너진 민생을 살리고, 혼탁한 국정을 바로 세우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발전은 물론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내다보고,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일에 힘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이러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과 사랑, 귀중한 의견을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정현 의원은 “오늘부터 국회의원 임기 시작으로 어제는 잠을 설쳤다"며 “일을 시작한다는 설렘도 있지만 지금 벌어지고 있는 여러 상황과 민생의 어려움에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아침에 국회의원 배지를 달면서 다시한번 자리의 무거움을 느낀다"며 “그래도 여러분이 계셔서 늘 든든합니다. 여러분 믿고 태풍이 휘몰아치는 들판에 나선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가야할 방향과 자리의 무거움을 잃지 않고 뚜벅뚜벅 가겠다"며 “할 말은 하고 해야 할 일은 꼭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생의 현장을 끝까지 지켜내겠다"며 “‘군주민수(君舟民水)’를 가슴 속 깊이 새기며 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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