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선 중구청장 페이스북 캡처
김제선 중구청장 페이스북 캡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제선 중구청장이 우원식 국회의장과 지역의 국회의원을 지역 현안사업과 국비확보를 요청했다.
김제선 구청장은 지난 2일 국회를 방문해 우원식 국회의장과 조정식·황운하·박정현 의원 등을 만났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
그는 “중구 지역사랑상품권 국비지원,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한 학교복합시설 추가, 소진공 이전 대체 공공기관 이전, 신규 도시재생사업(인정사업, 뉴:빌리지 사업)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기반조성 등 국비 반영 필요한 사항들을 건의하고 협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 협력을 통해 중구에 필요한 일들이 잘 추진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가는 길에 만나 황명선 국회의원이 논산시와 대전 중구가 자매결연 도시"라며 “중구 국회출장소라 생각하고 언제든 활용해 달라고 해서 고마웠다"고 밝혔다.
구청 관계자는 “이번 제15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고려인이 함께하는 행사가 있어 우원식 국회의장의 참석을 요청했다"며 “축제와 함께 중구의 현안과 예산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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