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이장우 대전시장, 새로운 ‘유등교’ 200년은 거뜬한 다리로 만들겠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재가설 되는 유등교는 최신공법과 함께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200년은 거뜬한 다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7일 통행차단 유등교 현장을 방문해 도마큰시장 상인들에게 복구 계획을 설명하고 시장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안전을 위해 결정된 사항이지만 이로 인해 유등교 근처에 위치한 도마큰시장의 매출액 감소와 상권 축소가 우려된다는 의견을 듣고 상인들을 만나기 위해 방문했다"며 “상인 여러분들의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전시에서 올 해 안으로 가교_설치 및 공동배송시스템 확대, 온라인판로 지원 등 상권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새로 지어지는 유등교는 168미터로 최신 공법으로 야간 경관까지 포함해서 재가설한다"며 “임시 가교는 연말 전에는 6차선으로 개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시장은 “시장 상인들의 숙원인 도마큰시장 지하 주차장 확충도 내년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