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 회덕동과 대전조차장역이 지역공동체 상생발전을 위해 손잡는다.
대덕구는 회덕동이 22일 대전조차장역과 우호 증진 및 지역공동체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윤 회덕동장, 박현진 대전조차장역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 우호 교류 △지역 내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등 공유 △상호 개최하는 행사 적극 협조 △지속 가능한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통해 복지사업 기여 등에 나설 예정이다.
박상윤 회덕동장은 “지역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양 기관이 한 몸처럼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회덕동과 대전조차장역은 주민들을 위해 지난 2월 설맞이 대청소, 5월 취약계층 대상 기차여행 지원 프로그램 ‘행복한 기차여행’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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