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주, 지역 어르신 위한 나눔 활동 이어져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이 펼쳐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충주시 다원 봉사회(회장 박경택)는 최근 연수동 경로당 5곳을 방문해 정성이 담긴 보쌈 도시락 100인분을 전달했다.

[음식기부[충주다원봉사회 경로당 도시락 전달]]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직접 도시락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박경택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충주돌봄(관리이사 백수진)은 교현동에 위치한 ‘초록이준 보리맛들’(대표 김선미)로부터 70만 원 상당의 미역국을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00여 명에게 전달했다. 김선미 대표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한 끼 식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음식기부[충주 초록이준 보리맛들]]

또한, 한국자유총연맹 지현동 위원회 김동희 위원장은 지현동 경로당 13곳에 라면, 김, 귤 각 1박스를 기탁하며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김 위원장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서로를 위로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음식기부[지현동 자유총연맹 김동희 위원장]]

충주시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온정의 손길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