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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학관, 하반기 문학교육프로그램 수료식 성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백춘희)이 운영하는 대전문학관은 2024년 하반기 문학교육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11월 22일부터 12월 4일까지 각 강좌별 마지막 수업 후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부터 12월까지 스토리텔링, 시 창작, 시조 창작, 아동문학 등 4개 강좌로 구성되어 총 48회의 수업이 진행됐으며, 85명의 수강생이 수료했다. 올해 대전문학관 문학교육프로그램은 상반기와 하반기를 합쳐 총 17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식에는 조성남 대전문학관장과 각 강좌의 강사들이 참석해 수강생들의 수료를 축하하고, 향후 문학 활동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강생들은 “문학적 소양을 쌓으며 다양한 수강생들과 교류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강사들의 전문성과 열정에 감사하며, 훌륭한 커리큘럼이 문학 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2025년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문학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전문학관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5년 상반기 문학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은 2025년 2월 중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대전문학관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대전문학관은 수료생들의 작품을 모아 작품집을 제작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수강생들의 창작 활동을 더욱 지원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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