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박물관의 윤병엽 학예연구사가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충주박물관은 지난 2019년부터 6년 연속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되며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사 양성과 시민의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 확대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문화예술교육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충주박물관은 이 사업 외에도 유아 문화예술교육, 충북형 생애주기 문화예술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교육 향유 환경을 구축하고 활성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박흥수 충주박물관장은 “문화예술교육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충주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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