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시설관리공단, 창립 8주년을 맞이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성금 전달]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창립 8주년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광섭)이 창립 8주년을 맞아 지역 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공단은 충주시 내 희귀병을 앓고 있는 취약계층 학생에게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단 창립 8주년을 기념하며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됐다.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은 뒤, 공단 차원에서 추가 지원을 더해 성금을 마련했으며,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과 의료비 부담으로 고통받고 있는 학생과 그 가족들에게 전달됐다. 정광섭 이사장은 “공단 창립 8주년을 맞아 지역 사회를 위한 뜻깊은 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지원이 학생과 가족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했다.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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