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티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에서 오는 13일, 28기 음악영재아카데미 수강생 중 상·하반기 평가를 통해 선발된 성적 우수자 9명이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바이올린 구아현, 민서아와 피아노 강혜승, 류서연, 류서환, 안예인, 윤하담, 황서령 그리고 플루트 여인영이 연주를 선보인다. 티켓은 전석 무료로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48개월 이상이면 관람 가능하다.
28기 음악영재아카데미 수강생은 지난 2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음악영재아카데미는 초등학생 2학년에서 중학생까지 음악에 소질 있는 미래 음악인을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연주자 및 교수 등 우수 강사진이 티칭멘토하여 양성하는 대전예술의전당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편, 2025년도 29기 음악영재아카데미 수강생 모집은 내년 2월 6일에 실시될 예정이며, 오디션 신청기간은 내년 1월 22일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이다.
대전예술의전당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daejeon.go.kr/djac)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사항 042-270-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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