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훈 우리기술(주) 대표는 “작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고, 나아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대덕구에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취약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해주신 우리기술(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기술(주)은 2019년도에 설립돼 건설 현장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특허 기술인 파일 ‘항타 최종관입량 자동측정 시스템(PDAM)’을 개발해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제품 연구와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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