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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중앙적십자봉사회, 어린이 대상 한국전통문화체험 진행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중앙적십자봉사회가 12일 금봉산농원에서 어린이들에게 한국 전통음식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꿈나무어린이집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청국장 만들기 활동으로, 어린이들에게 전통음식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체험에는 어린이, 지도교사, 학부모 등 52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봉산농원 조연순 대표의 청국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청국장을 버무리는 과정에서 길게 늘어지는 실을 보고 신기해하며, 손의 느낌과 냄새가 좋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꿈나무어린이집 권정희 원장은 "어린이들이 청국장을 친숙하게 접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어린이집에서도 청국장을 포함한 음식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충주중앙적십자봉사회 윤일근 회장은 “성장기의 어린이들에게 전통음식문화를 알리고, 균형 잡힌 영양섭취가 이루어지도록 청국장체험을 진행했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했다.

[충주중앙적십자봉사회청국장체험-권정희원장]

[충주중앙적십자봉사회청국장체험-금봉산농원조연순대표설명]
[충주중앙적십자봉사회청국장체험-단체]
[충주중앙적십자봉사회청국장체험-어린이]
[충주중앙적십자봉사회청국장체험-윤일근 회장]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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