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겨울락(樂)콘서트’는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대표적인 송년 공연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공연은 송년 고정 레퍼토리와 더불어 영화음악, 화려한 게스트와의 협연, 깜짝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4년의 마지막을 장식할 이번 공연에는 국악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원영석 객원지휘자(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 교수)가 지휘봉을 잡는다. 또한 아름다운 음색으로 사랑받는 로맨틱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단 관계자는 “매년 큰 호응을 얻어온 송년음악회 ‘겨울락(樂)콘서트’가 올해도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연말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국악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단(☎042-270-858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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