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당산 벙커에서 설 맞이 특별 행사 진행(포스터)]
충북도, 설 맞이 ‘당산 생각의 벙커’ 특별 행사 개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 설 맞이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충북을 찾은 귀성객과 성묘객들이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설 연휴 동안 벙커를 정상 개관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별 행사에서는 충북도립교향악단의 설맞이 ‘찾아가는 음악회’와 KBS 어린이 합창단의 전래 동요 콘서트, 동굴 속 민속 체험 나들이, 실용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설날덕담, 윷놀이, 강강수월래, 버나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도 마련되어 있다. 충북문화재단 관계자는 “설을 맞아 특별한 문화체험을 제공하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전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관(043-223-4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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