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북문화재단, 2025년 문화예술·관광 활성화 로드맵 발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이 2025년 4대 역점 방향으로 ▲문화예술 유통 강화 ▲도민 문화기본권 실현 ▲충북다움 관광 콘텐츠 육성 ▲재단 역량 강화를 설정하고, 충북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 및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재단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창작-매개-향유가 연계된 균형적 문화환경 조성을 위해 ▲충북도립극단 운영 ▲충북공연예술페스타 ▲서울 충북갤러리 활성화 ▲국내외 유통 지원 ▲문화의 바다 공간 사업 ▲문학 콘텐츠 발굴·유통 등을 추진하며, 지역 예술인의 창작과 유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관광 분야에서는 충북 관광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옥천·보은·영동 지역의 관광 브랜드 개발, 숙박할인 쿠폰 제공, ‘2025 충북 여행캠페인’ 등을 통해 관광 소비 촉진에 나선다.

또한, 충북형 마이스(MICE) 산업을 육성해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국제회의 유치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갑수 대표이사는 “충북문화재단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도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충북 예술과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지속 가능한 문화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5 문화소비 365 포스터]


한정순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