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제26회 우륵당 문화학교’ 운영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주시립우륵국악단(단장 김진석)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제26회 우륵당 문화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륵당 문화학교는 시민들에게 국악기 연주 체험 기회를 제공해 국악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전통 음악의 계승과 보급을 목표로 운영된다.

강좌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상임 단원이 맡아 기초이론과 실기 강의로 진행되며, 3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우륵당(충주시 중원대로 3324)에서 열린다.

프로그램은 가야금Ⅰ·Ⅱ, 해금Ⅰ·Ⅱ, 거문고, 소금, 대금, 피리, 아쟁, 판소리, 타악기(설장구) 등 총 11개 강좌로 구성된다.

수강 신청은 2월 17일(월)부터 28일(금)까지 2주간 충주시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https://www.chungju.go.kr/rev/reserve/1)에서 접수하며, 수강생은 전자 추첨을 통해 선발 후 개별 통보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 문화예술과(☎ 850-5962) 또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850-7305)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제26회 우륵당 문화학교’ 운영]


한정순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