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가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대덕구는 7일, 2025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58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안전보건의 중요성 및 예방 대책 △응급조치 요령 △안전수칙 매뉴얼 △감염병 예방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방대책과 응급상황 대처법을 상세히 설명하며 실효성을 높였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는 ‘내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라는 슬로건 아래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