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서철모) 관내 공공도서관이 오는 3월 27일(목)부터 임신부를 대상으로 '임신부 육아도서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에게 육아·태교 관련 도서 꾸러미를 제공함으로써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부모로서의 첫걸음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책 꾸러미는 육아 및 태교 관련 도서 2권, 출산·육아 정보가 담긴 홍보물, 전용 가방 등으로 구성되며, 서구 내 5개 공공도서관(갈마·가수원·둔산·월평·어린이도서관)에서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신청 대상은 대전 서구에 주소지를 둔 임신 가정이며,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산모수첩을 지참한 후 가까운 도서관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책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갈마 ☎ 288-4752, 가수원 ☎ 288-4778, 둔산 ☎ 288-4807, 월평 ☎ 288-4876, 어린이도서관 ☎ 288-4833)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를 참고하면 된다.
대전 서구, 임신부 위한 육아도서 지원 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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