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가루쌀로 더 맛있는 비건 베이킹’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쌀 가공식품 활용도를 높이고 국산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은 3월 25일부터 4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장소는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이다. 교육에 활용될 ‘바로미2’ 가루쌀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가공 전용 품종으로, 베이킹 등 다양한 가공식품에 적합한 특징을 갖고 있다.
교육 신청은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www.daejeon.go.kr/o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선착순 24명을 모집하며, 최종 대상자는 3월 19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전시 미래농업과 농촌자원팀(☎042-270-6973, 69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효숙 소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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