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 ‘한효진’)이 7일, 2025년 효문화웹툰 ‘HYO(효)툰’ 제작을 위해 웹툰 작가 7명과 공식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효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한 콘텐츠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웹툰캠퍼스 입주 작가들과 협력해 2021년부터 지속 추진되고 있다.
올해 ‘HYO툰’은 ‘꿈씨패밀리와 함께하는 HYO(효) 타임머신 여행’이라는 주제로 제작되며, 효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3월부터 매월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연재되며, 12월에는 완성된 웹툰을 한데 모아 모음집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완성된 웹툰은 한효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되며, 효 문화를 대중적으로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황 한효진 원장은 “효 문화를 보다 재미있고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웹툰을 제작하고 있다"며 “특히 대전시 마스코트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이번 프로젝트가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효 문화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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