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갤러리 'Together! 슬기로운 반려생활' 전시와 전시이벤트 '페이퍼토이 만들기'에 참여 중인 관람객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가 대형 꽃 조형물과 미디어 아트, 신춘 전시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봄의 싱그러움을 알리고 있다.
대전신세계는 내달 24일까지 ‘블루밍 플레이리스트(BLOOMING PLAYLIST)’ 봄 캠페인을 열고 봄맞이 전시와 미디어아트 등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봄이 주는 아름다움을 탐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2층에는 대형 봄꽃(작약) 조형물이 연출되며,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 빈 필 하모닉&빌리 보스코프스키) 등 봄을 연상하는 클래식 음악이 함께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감각적인 봄의 정취를 선사한다.
더불어 봄을 맞아 특별한 전시도 열린다. 내달 20일까지 대전신세계갤러리에서는 동식물과의 교감을 표현한 ‘Together! 슬기로운 반려생활’ 전시가 펼쳐진다.
이번 전시에는 가울, 김서울, 드로잉메리 등 10명의 작가가 참여해, 봄 일상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풍경과 함께하는 반려의 의미를 담아냈다.
전시 이벤트로는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페이퍼토이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나만의 반려 친구를 제작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신세계 2층에 설치된 대형 꽃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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