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1일 청내 다목적 대회의실에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한 ‘민관 소통협력협의체’ 회의를 열고 지역 주민 및 관계 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관계자, 지역 주민, 중구청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해 새로운 야구장 조성으로 인한 다양한 문제를 점검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주민들은 소음, 교통 문제 등 현실적인 우려를 제기했으며,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구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야구장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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