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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서형업 강사, 발전기금 기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 전기전자통신공학교육과에서 강의하고 있는 서형업(전기교육공학과 80학번) 강사가 충남대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충남대 서형업 강사는 12일, 김정겸 총장을 방문해 전기전자통신공학교육과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서형업 강사는 충남대 전기교육공학과 졸업 이후 전북지역에서 공업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 2024년 2월에 정년 퇴임했으며, 지난 2003년부터 충남대 강사로 활동하며 ‘창의공학설계 프로젝트’, ‘교육자료 개발 설계 강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서형업 강사는 “충남대 졸업 후 38년 동안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지내면서 쌓아온 교육 현장의 노하우를 모교 후배들에게 전수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어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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