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신세계, 봄맞이 ‘컨템포러리 위크’…인기 브랜드 최대 10% 할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이하 대전신세계)가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쇼핑객들을 위한 대규모 할인 행사와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컨템포러리 위크'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인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컨템포러리 위크'에서는 삼성물산, LF, 한섬 등 주요 패션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물산 패션위크에서는 르메르, 메종키츠네, 비이커, 아미, 띠어리, 준지, 빈폴 등이 브랜드데이 10% 할인을 적용하며, LF 브랜드데이에서도 이자벨마랑, 바네사브루노, 빠투 등이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LF 그룹 단일 브랜드에서 당일 30만원 이상 신세계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7% 신백리워드가 추가 증정된다.

또한, 마쥬, 산드로, 아페쎄, 키이스 등이 포함된 '아이디룩 브랜드위크'에서는 금액 할인과 함께 SI 멤버십 더블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분더샵과 분주니어는 60만원 이상 구매 시 7% 신백리워드를 증정하는 '분데이' 행사를 진행하며, 랑방컬렉션, DKNY, 타임, 시스템 등 한섬 브랜드 역시 10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7% 신백리워드를 제공한다.

여성·남성 패션 브랜드위크도 함께 열려 미샤데이, 데코데이, 바바데이 등 다양한 브랜드가 추가 할인과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신세계는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프리미엄 고농축 세제 '라버리'는 입점 1주년을 기념해 14일부터 20일까지 지하 1층 본매장에서 전 품목 15% 할인 및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행사를 연다. 이탈리아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팜엔젤스'의 선글라스 팝업스토어는 31일까지 운영되며, 바디&스파 브랜드 '배쓰프로젝트' 팝업스토어는 17일부터 내달 3일까지 1층 서관 보이드에서 열린다.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13일부터 16일까지 명품, 워치, 주얼리 단일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삼성/신한/하나/BC바로/씨티)로 200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7% 신백리워드를 제공하며, 13일부터 20일까지 '컨템포러리 위크' 참여 브랜드에서 60만원 이상 결제 시 동일한 혜택이 주어진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