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최충규)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행복이음 대덕혁신교육지구 운영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대덕혁신교육지구사업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5년 행복이음 대덕혁신교육지구 운영계획안’을 심의하고, 교육 효과성 제고 및 운영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대덕구는 올해 △혁신교육지구 운영 내실화(4개 사업), △학교연계 활성화(5개 사업), △마을교육 활성화(4개 사업), △마을교육공동체 역량 강화(4개 사업) 등 총 4대 분야 1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충규 구청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마을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대덕구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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