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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5년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기업 지원 강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가 운영하는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8일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5층에서 대전광역시 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전화병원을 비롯한 37개 기업과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 등 총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대전 지역 기업의 채용 담당자들에게 △직업교육훈련 △취업상담 △사후관리 사업 등 센터가 제공하는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안내했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개편된 '새일여성인턴' 제도와 함께 대전광역시,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타 새일센터와 협력해 진행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소개하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서금순 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 부센터장은 "올해 센터에서는 기업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과정과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설했다"며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 협업을 통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를 통해 고용 창출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인증하는 '고용서비스 우수기관'으로 6회 연속 선정됐으며,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대전 지역 기업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도산빌딩 5층, 용문역 4번 출구 앞)를 방문하거나 전화(042-524-4181~2)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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