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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 ‘2025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도시 미관 개선 나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관광공사(사장 윤성국)는 3월 19일 오후 2시, 새봄을 맞아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 엑스포다리, 한밭수목원 북쪽 산책길, 과학의 다리, 관리동까지 총 2km 구간에서 '2025 새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시설물 내·외부 정비, 조경 관리 등을 실시했다. 공사는 이번 대청소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새봄을 맞아 공공시설 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대청소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고,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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