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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시민 구강건강 증진 앞장서겠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21일 원광대치대 대전병원에서 열린 '제32차 대전광역시 치과의사회 정기 대의원 총회'에 참석해 치과의사회의 의료봉사에 감사를 전하고,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총회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장과 치과의사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장애인 치과진료 및 취약계층 의료봉사 등 다양한 구강건강 증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조 의장은 축사에서 “대전시 치과의사회가 지난 18년간 장애인 치과진료와 어린이 구강검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헌신적인 의료봉사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며 치하했다.

이어 "올해 대전시가 약 2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건강 증진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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