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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석 국민의힘 후보, 대전시의원 보궐선거 후원회 출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오는 4월 2일 치러지는 대전시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강형석 후보가 지난 22일 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강 후보는 21일 유성구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적으로 후원회를 등록하고 모금 활동에 들어갔다.

강 후보 후원회장에는 김용태 국민의힘 중앙청년위원장(국회의원)이 맡았다. 김 의원은 이날 출범식에서 "강형석 후보는 정직과 실력을 겸비한 인물로 유성구 발전을 이끌 최적임자"라며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형석 후보는 출범식에서 "유성을 더 이상 과거의 실수와 혼란에 묶어두지 않고,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발전시키겠다"며 "행복한 복지 도시와 다음 세대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유성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특히 "후원금은 깨끗하고 투명하게 운용될 것이며 시민들의 지지를 유성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강형석 후보의 후원회 사무실은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745에 위치해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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