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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시민 건강·행복 위한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힘쓸 것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이 23일 유성구 외삼족구전용구장에서 개최된 ‘제20회 대전광역시체육회장배 중부권 족구대회’에 참석해 원활하고 안전한 대회 진행을 기원하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대전시체육회 주최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대전과 세종, 충남·북, 광주, 전북 등 중부권 지역의 선수 및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대전시 족구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와 선수대표 선서, 기념촬영을 거쳐 본격적인 경기로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조원휘 의장은 “지난해 유성구에 반다비체육센터가 개관했고, 최근 중구에는 세계 최초로 인피니티 풀을 갖춘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개장했다"며 “현재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과 안영생활체육단지가 조성 중이며, 시민들이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조 의장은 “족구는 삼국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적 스포츠로, 체력과 협동심을 키우기에 최적화된 운동"이라며 “족구가 축구처럼 국민적인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도록 시설 확충과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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